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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고, 농촌 전통민속문화 속 놀이문화 찾아
여주시 청소년종합예술제, 사물놀이 앉은 반 고등부 최우수상 수상
황선주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18일(월)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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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에서 주최하고, (사)한국청소년진흥재단 경기도지부에서 주관하는 제26회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 본선을 위한 제14회 여주시 청소년종합예술제 예선이 지난 2일 세종국악당에서 개최됐다.
이에, 지역사회에서 잊혀져가는 농촌 전통민속문화의 맥을 계승 발전시키고 있는 경기관광고 사물놀이반 해오름이 사물놀이 앉은 반 부문 고등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여주시 청소년종합예술제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성과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놀이마당을 제공하고 청소년 및 가족의 능동적인 참여를 통한 다양한 문화욕구 충족과 건전한 놀이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활동이다.
아울러, 여주 관내 학교 학생 및 청소년의 내재된 끼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에서 동아리 중심으로 팀을 구성, 경연을 통해 경기도 본선 대회에 참가할 여주시 대표를 선출하는 대회이기도 하다.
특히, 경기관광고 사물놀이반 해오름은 사물놀이 앉은 반 부문 고등부 최우수상을 차지함으로써, 2015 제23회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 본선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던 영광을 재현하고, 농촌 전통민속문화 속에서 즐겁고 신명나는 청소년 놀이 문화를 찾아 정착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한편, 경기관광고는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 한국성악 부문 최우수상 수상,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 사물놀이 앉은 반 부문 최우수상 수상, 한국성악 부문 최우수상 수상,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 한국성악 부문 장려상을 수상할 정도로 국악 부문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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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주 기자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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