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양평군수 한명현 후보, 반려동물관련사업 통해 지역 경제활성화 방안 제시
황선주 기자 / 입력 : 2018년 06월 13일(수) 02:28
|
|
양평군수 자유한국당 한명현 후보는 문화·관광 분야 공약 중 핵심으로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에 대한 청사진을 발표했다. 양평의 가장 큰 이점 중 하나인 서울과 가까운 부분과 청정자연을 보유한 양평을 활성화 하는 방안으로 양평군에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조성해 지역 발전을 위한 단기적인 목표와 함께 지역민들에게는 생명존중 문화를 전수하고, 외부 관광객에게는 테마가 있는 힐링관광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한 후보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민국의 반려동물을 보유한 가구 비율은 28% 이상에 달한다. 이로 인해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및 사람과 반려동물 관계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양평이 가진 최대 장점들을 활용해 신 트렌드로 부각되고 있는 반려동물관련 사업을 양평군이 주도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자는 취지다. 이를 통해 청년취업, 노년취업, 청년 창업등을 통한 지역 경제활성화를 이끌고 현재 양평군이 안고 있는 핵심 과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또한, 반려동물 테마파크 및 복합타운건설을 통해 신성장 동력으로 만들 뿐만 아니라 전원도시의 특징을 살려, 목적과 테마의 아이템을 추가해 이주민들의 입주가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 후보는 ▲유기동물 보호센터와 협력을 통한 반려동물의 입양 활성화 ▲반려동물 테마파크 및 반려동물 복합 타운 건설 ▲반려동물 행정교정 프로그램 운영 및 전문 인력 육성 ▲반려동물 야간 응급진료 프로그램 확보 등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한 후보는 "양평 곳곳은 청정 자연 생태 명소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라고 강조하고 "친자연·친환경 정책 위에 반려동물 테마파크 등 경쟁력 있는 신 트렌드 사업을 기반으로 MICE 산업 활성화를 통해 양평군을 세계적인 브랜드로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기타 수자원을 통한 관광사업 육성, 용문산 관광지와 두물머리를 연계 국내 외 관광객들이 방문할 경우, 1박 2일 코스로 체류하면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함께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
|
황선주 기자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