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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중앙성결교회 장애인과 함께 하는 따뜻한 밥상나눔 추진
여주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다섯 번째 이야기
강명수 기자 / news9114@daum.net 입력 : 2018년 05월 11일(금)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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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중앙성결교회(담임목사 남성현)에서는 지난달 26일 4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관내 장애인 45명에게 점심을 대접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여주중앙성결교회에서는 평소 혼자서 식사를 준비하지 못하는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따뜻하고 건강한 밥상을 나누기 위해 여주시장애인자립센터와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도움으로 북내면 외룡리 식당에서 장애인들을 위한 식사를 제공했다.
담임목사 남성현은 이웃은 또 다른 나의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우리 지역 이웃들이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여주중앙성결교회에서는 매년 5월에는 어버이날 홀로 계실 저소득 독거어르신에게, 6월에는 나라를 위해 애쓰신 국가유공자분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등 이웃이 행복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고 있다.
조경원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이번 나눔을 추진한 여주중앙성결교회 및 여주시장애인자립센터에 감사의 말을 전달하며, 지속적인 민관협력사업으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모으는데 앞장서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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