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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서파출소,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 서비스
영농철을 맞어... 감성치안을 통한 주민 친밀감 높여
황선주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09일(수)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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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경찰의 노력이 분주하다.
지난 달 26일 여주경찰서 능서파출소에서는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민 생활에 밀착된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능서면 27개 리 중 농기계 이동이 많은 주요 지점 5개소를 선정하고, 능서파출소에서 자체 제작한 홍보용 플래카드를 부착하여 운전자들로하여금 안전 운전 의식을 고취시키는 등 여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한 걸음 더 다가서는 감성치안 서비스를 전개했다고 밝혔다
능서파출소 길종균 경감은 “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가 시작되는 가운데 농민 한 분 한 분이 소중한 우리의 부모님이라고 생각하니 더욱 안전을 지켜 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농가의 고충을 듣는 진솔한 대화의 시간도 가지며 지속적으로 능서면 주민들과 감성서비스를 통해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길 경감은 능서면이 앞으로 신바람 나고 살고 싶은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치안에 신경을 쓰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 파출소 직원들이 바쁜 업무 중에도 영농철을 맞이한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에 적극 힘써 주어 다행히 농기계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 앞으로도 원칙을 준수하고 농기계사고 예방에 주력하는 감성서비스를 전개를 통해 지역 주민과의 친밀감을 높이자”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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