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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억 규모의 레제테마파크 “여주랜드”조성
자유한국당 최봉순 예비후보 - "여주랜드" 조성 공약 설명회
2.213명 고용창출 ⦁ 하루 평균 여주 찾는 유동인구 1만명이상
황선주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20일(금)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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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최봉순 예비후보 공약발표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에 5천억 원 규모의 외자가 유치되고 이로 인해 2천2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 뿐 아니라 하루 평균 여주를 찾는 유동인구는 1만 명 이상이 될것으로 전망된다. 자유한국당 여주시장 최봉순 예비후보의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창출에 대한 공약이다.
최봉순 후보는 지난 17일 오전 여주 썬밸리 호텔 에서 5천 억 유치 정책 공약 브리핑을 통해 여주에 대규모 레저 테마파크를 발표했다.
최봉순 후보는 여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주민에게 일자리 창출 및 고용 증대를 위해 현재 유휴지로 있는 이포보 유슈지에 대규모 레저테마파크인 “여주랜드”조성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봉순 후보는 예산은 5천억원 규모이며 사업부지는 대신면 천서리와 당남리, 양촌리, 당산리 일원의 유수지로 수년간 방치되어 온 국가 소유의 땅 230만㎡, 대략 70만평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라고 전했다.
또 “묵혀만 왔던 부지를 활용해 4대강 중 가장 아름다운 남한강 이포보를 선정하게 됐다”고 밝힌 최봉순 후보는 여주랜드에는 연꽃 테마파크, 야샹화 단지, 돔 식물원, 출렁다리, 키즈 놀이터, 조각공원 및 야외공연장 등이 조성될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5천억 원 전액 민간자본으로 투자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이에따라 최 후보는 “이 사업이 완료되면 총 2,213명의 고용창출효과 하루 1만 명 유동인구유입으로 침체된 여주 경제를 회생시키는 한편, 여주시면들의 문화욕구도 충족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고 말했다.
아울러 "캠핑과 레저 활동을 동시에 만족시키면서 여주관광 활성화와 함께 국제적 테마관광 도시로의 도약도 예상된다는 것이 여주랜드 조성의 기대효과“라고 최 후보는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현재의 여주시는 일자리부족으로 인구가 정체되면서 지역경제도 침체되고 있음을 매우 안타까운 상황으로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여주랜드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됐다”고 추진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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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주 기자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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