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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석 경기도 의원 예비후보 개소식 열며 출사표
지난 8일 오후 3시 능서면 신지리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에 열어
황선주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0일(화)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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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박광석 경기도 의원에 도전하는 박광석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8일 일요일 오후 3시 능서면 신지리 1층에서 열렸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개소식에는 자유한국당 김선교 여주양평 당협위원장과 원경희 여주시장 및 주요 당직자들, 이병설 여주시노인회장과 노인회 임원 그리고 여주시여성단체협회회 회장과 지지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박광석 예비후보은 “여주시민의 정의로운 대변자로서 지난 20년간 오로지 자유한국당을 지키며 봉사하며 묵묵히 일 해왔다. 여주 시민의 편의를 위해 여주간 전철 개통을 앞두고 국토교통부에서 능서지역의 역명을 영릉역으로 고시한 것을 9,800명의 서명을 받아 세종대왕릉역으로 명칭 변경하였으며, 여주포럼 대표로서 사회단체 500명 등과 함께 765변전소 개소 반대 운동을 펼쳐왔다. 또한 여주 이천 42번 국도에 교차로 설치를 촉구하여 안전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건의하기도 했다.”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박광석 예비후보는 “시민 여러분의 소리를 귀 담아 듣고 지역 현장의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현장에서 발로 뛰는 현실 정치인이 되겠다며 도의원이 되면 권역별 도시를 도시가스 보급 사업을 추진해서 낙후된 지역을 발전시키겠다. 또한 1300만이 살고 있는 도민을 위하고 여주 시가 가진 교통, 환경, 교육 분야의 장점을 부각 시켜 앞으로 경기도에서 가장 탄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무엇보다 예산 확보 및 정책 개발에 최선을 다 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개소식에는 특히 지역의 각 노인회 회장들과 바르게살기 협의회, 방범연합대, 능서발전위원회 및 생활안전협의회 관계자등이 많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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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주 기자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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