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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륵장애인보호작업장 I got everything 카페가 여주아울렛점에서 개소한다.
강명수 기자 / news9114@daum.net 입력 : 2018년 04월 03일(화)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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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륵장애인보호작업장은 여주시청과 한국장애인개발원의 지원을 받아 지난 3월 28일 수요일 중증장애인 바리스타를 채용한 카페 I got everything 21호점 개소식을 여주프리미엄아울렛 장터맛집 내에서 가진다고 밝혔다. I got everything 카페는 공공기관이 장소를 제공하고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사업비를 지원, 공공과 민간기관이 연계해 중증장애인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으로 한국장애인개발원의 공모사업을 통해 지난 해 여주시가 선정됐다. 카페운영은 여주시가 장애인기관·단체·시설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신륵장애인보호작업장 원장이 운영을 맡게 되었으며 그동안 카페 인테리어 및 시설 설치, 표준화 장비구입을 통해 개소하였다. I got everything 카페의 의미는 카페에서 커피를 만들고 마시는이 모두가 즐거움을 소유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일하는 장애인은 커피를 만들면서 행복을 느끼고, 이곳을 찾는 소비자는 맛있는 커피를 사면서 행복을 느끼는 것으로 이 곳 카페에는 6명의 중증장애인이 자신의 역량과 적성에 따라 일하고 있다. 우진숙 원장은 장애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된 소득보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사이가 가까워지는 모두에게 일상적인 공간, 그 이상의 카페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들의 관심과 응원도 당부한다.”고 말했다. 문의는 신륵장애인보호작업장 심우림 031-881-206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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