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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남 도의원 일터와 삶터, 놀이터와 배움터가 하나 된 참 좋은 양평시대 선언
강명수 기자 / news9114@daum.net 입력 : 2018년 04월 03일(화)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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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승남 의원이 오는 6월 13일 실시될 양평군수에 출마를 선언했다. 김승남 도의원은 지난 23일 오전 11시 양평시장 내 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곳이 내가 태어나서 자라고 뛰놀던 앞마당이다. 시장 여러 어르신들의 권유와 스스로도 의미 있는 장소이기에 불편하지만 야외에서 기자회견을 갖게 되었다 라고 소외를 피력하며 일터와 삶터, 놀이터와 배움터가 하나 된 참 좋은 양평시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승남 도의원은 지난 20년 정치의 길은 군민여러분이 만들어 주셨다. 보수의 상징이던 한나라당 지역 사무국장을 지내며 국회의원의 몫을 알았다. 행정을 최우선 군정과제로 삼겠다고 말했다. 분열된 보수 이전 새누리당 시절, 차기 군수후보 1순위로 꼽히던 김승남의원은 처음 정치를 시작하고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믿음, 의리의 정치를 저버리지 않았다. 충분히 준비되었다라고 정병국 현 국회의원과의 믿음과 신의를 강조하며 단체장으로서 당과 계파, 지역과 이념을 넘어 오직, 양평과 군민만을 위한 통합의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주요 공약으로는 ▲군민 ‘갑’행정 ▲정착하는 산업, 경제 ▲실핏줄 교통 ▲주거 및 자연환경의 정착 ▲전세대 참교육, 참문화, 참복지 ▲농업인의 자부심 고취 등 6대 분야로 나누고 첨단산업단지 힐링 벤처타운 조성, 노인종합회관, 청소년희망회관, 양평종합예술센터 건립과 등을 인프라로 제시하고 청년 창업자금 지원, 창업 MT촌 운영, 전원주택 관련 산업박람회 개최, 유학 오는 양평시대 등의 특색 있는 세부공약도 제시하였다. 평소 숫자로 산출하는 정치는 하지 않겠다. 마음과 마음이 전해지는 따뜻한 정치가 목표라고 강조해 온 김승남 도의원은 양평 초중고를 졸업하고 동원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한나라당 사무국장과 군의회 의장, 경기도의원 등을 거친 정통 엘리트 정치인으로 평가된다. 경기도의회에서는 보건복지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를 거치며 경기도 제1연정위원장도 역임하였다. 지역활동으로는 민주평통 양평군협의회 회장, 초대 군민포럼회장,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 부지부장, 양평군 축구협회 부회장 등도 역임하였다. 의정대상과 지방의정봉사대상의 수상경력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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