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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 아모 시민활동단 모집
모니터링, SNS홍보, 공연장 안내 도우미 모집한다
황선주 기자 / 입력 : 2018년 03월 29일(목)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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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아모는 아름다운 모꼬지의 줄임말이다. 그리고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예술 시민 활동단의 이름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은 오는 21일까지 문화예술 시민 활동단 ‘아모’를 모집한다. 문화예술에 관심이 있는 20세 이상의 여주시민이면 누구나 지원을 할 수 있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의 문화예술 시민 활동단 ‘아모’는 모니터링, SNS홍보, 공연장 안내 도우미의 세 가지 분야로 운영되며, 선발 이후 각 분야의 전문가로부터 교육을 받고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아모’로 활동하는 시민에게는 소속단원증 및 임명증이 수여되고, 원고료와 활동증명서가 지급되며, 재단의 진행 사업의 준비과정과 현장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여주세종문화재단 조성문 상임이사는“문화재단의 문화예술 시민 활동단‘아모’는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여주 실현을 목표로 한다.”며“여주를 사랑하고 문화에 관심이 있는 20세 이상 여주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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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주 기자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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