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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경찰서, 시골 주택을 대상으로 귀금속 등을 절취한 전문 침입절도범 검거
박수홍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8년 02월 27일(화)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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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경찰서(서장 김경진) 수사과 강력1팀(팀장 안중수)은 , ‘17. 10. 9. ~ ’18. 2. 2. 총 11회에 걸쳐 여주시, 충북 진천군 시골 주택에 침입하여 귀금속, 현금 등 약2,500만원 상당을 절취한 전문 침입절도범을 5개월에 걸친 추적 끝에 검거하였다. 검거된 피의자는 시골 노인들이 거주하는 CCTV가 많지 않은 시골 지역을 범행 대상으로 삼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이동하고 마스크와 장갑을 끼는 등 완전 범죄를 노렸다. 경찰은 작년 추석 무렵 이후 여주시 강천면, 대신면 지역에서 주택침입절도 사건이 잇달아 발생되어 강력1팀을 전담반으로 꾸려 수사, 끈질긴 추적으로 피의자 은신처를 파악하여 추적 5개월만에 경기 가평에 위치한 한 여관에서 피의자를 체포하였다.
경찰은 피의자의 추가범행과 귀금속 판매경로 등을 계속 확인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범죄예방과 범인검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여주경찰서 안중수 강력팀장은 우리지역에서 발생하는 절도범등 강력범죄는 어디든지 달려가 반드시 잡겠다고 말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여주시민이 살 수 있도록 치안에 헌신을 하겠다고 밝혔다. |  | | | ↑↑ 여주서 강력 1팀(두번째 안중수 팀장) | | ⓒ 동부중앙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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