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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이중근 회장. 끝없는 교육지원사업 이어져
어린이집부터 대학까지 교육에 관련한 기자재 , 교육 시설물 신축등 지원해
우수한 인재육성을 위하여 직.간접으로 아낌없는 후원
박수홍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8년 01월 23일(화)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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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어린이집부터 초,중,고. 대학에 이르기까지 아낌없는 교육투자가 있어 화재다. |  | | | ↑↑ 고려대 우정간호학관 | | ⓒ 동부중앙신문 | |
이중근 회장의 교육철학인 교육에 대한 투자가 부영그룹만의 특별한 교육지원사업으로 보인다.
|  | | | ↑↑ 부영 어린이집 피아노 기증 | | ⓒ 동부중앙신문 | |
미래인재인 어린이집 육성지원 사업으로 전국의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에 디지털피아노 60대를 지원하여 안심어린이집 육성은 물론 영유아들의 인성과 감성발달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 그리고 안전어린이집을 모범적으로 실천하여 우수어린이집 7곳을 선정하여 각각 상을 수여하였고 학부모들이 안심학고 맡길 수 있는 행복한 어린이집을 육성하는데 목표로 하고 있으며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교육긔 재투자를 위하여 임대료를 면제해주고 있다. 또한 구릅내에는 보육전담팀을 별도로 두어 각종 보육프로그램과 보육컨설팅으로 구성하여 어린이 집의 교육에 관한 질을 높이고자 안간힘을 쓰고 있다.
학교지원사업으로 전국 초,중,고의 기숙사 도서관, 체육관등 100여곳을 건립해 무상으로 기증하여 보다 좋은 여건에서 수업에 열중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으며, 대학교에는 건국대. 경희대. 연세대등에 우정관을 지어 우수인재가 학업에 전념 할 수 있도록 신축 기증하였다. 또한 서울대는 우정센터를. 고려대에는 우정 통신관.간호관을 ,서강대는 우정관을 신축 기증하였다. 이밖에 지구촌에 한국 알리기에 앞장서 우즈베키스탄에 디지털 피아노 2,000대를 기증하였고 이 피아노에는 한국의 졸업가, 아리랑. 고향의봄 등이 수록되어 있어 한국문화를 전파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해외 교육지원으로 베트남.캄보디아 라오스 태국등 아태지역 14개국에 초등교를 지어 교육 기증하였고 칠판과 디지털피아노등을 지원하여 어려운 교육여건에 도움을 주었다. 교육지원사업은 국민의 눈 높이를 같이하며 앞으로도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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