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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경찰서, 깨끗한 여주만들기에 앞장서..
「내 집 앞은 내가 치운다」는 자발적 시민의식 운동 확산
박수홍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7년 12월 01일(금)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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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경찰서(총경 전진선)는 30일(목) 오전 8시부터 시청 등 공공기관 및 사회단체, 시민 등 약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출근시간대를 활용한 대규모 합동 기초질서 캠페인 및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이번 행사는 성숙한 시민의식 확산과 준법의식 함양을 위해 여주경찰서 주관으로 마련되었으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경찰서는 물론 시청, 우체국, 대학, 농협 등 각 기관 임·직원들과 경찰 협력단체원, 시민 등이 다양하게 참석해 기초질서 홍보에 적극 동참하였다.
여주경찰서는 지난 6월 전진선 서장 부임 이후 「깨진 유리창 이론과 같이 사소한 것들을 방치하면 더 큰 범죄나 사회 문제로 이어질 수 있음」을 인식, 가장 기본적인 질서인 기초질서 확립을 목표로 주 1회 총 19차례에 걸쳐 1,200여명이 참여한 환경정화 및 기초질서 캠페인을 추진해 왔다.
전진선 서장은 “기초질서를 지키는 것은 사회 구성원으로서 모두가 약속한 기본적인 질서를 지키는 것”이라며 올바른 시민의식을 강조하고 “지역 내 기초질서와 준법 의식이 확립될 때가지 시민운동으로 계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며 이번 기초질서 캠페인을 통해 “내 집 앞 쓰레기 치운기, 겨울철 내 집 앞에 쌓인 눈치운기”운동으로 확산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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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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