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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중부목재센터. 추석맞이 이웃돕기 행사
박수홍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7년 10월 13일(금)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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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중부목재유통센터(센터장 김종태), 산림버섯연구센터(센터장 이재현), 임산물유통센터(센터장 송현호) 임직원은 9월 29일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여주시 점동면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인 오순절평화의마을을 찾아 국산 편백나무로 만든 책장을 전달하였다. 오순절평화의마을은 사회와 가정에서 소외된 정신질환자, 장애우, 노인 등이 한 가족을 이루어 살아가고 있는 사회복지법인으로 본원은 부산에 위치해 있고, 1998년 여주에 설립되었다. 현재 여주천사들의집, 평화재활원, 장애인주간보호센터 3개 시설로 운영되고 있으며, 약 200명 가까이 생활하고 있는 중요한 시설이다. 한편, 위 3개 센터는 여주시 관내 꾸준히 불우이웃, 다자녀가정 등 물품지원 및 자원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 지역 주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은 작지만 소중한 나눔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재능기부 및 나눔행사를 가질 것이라고 큰 포부를 밝혔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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