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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17년도 하반기 숲가꾸기 사업 현장토론회 추진
쾌적하고 경제적인 숲 조성하기 위한 현장토론회 추진
박수홍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7년 10월 10일(화)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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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이 산림을 경제·환경적으로 가치 있는 자원으로 육성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숲가꾸기 사업의 품질 향상과 산림산업 발전 방안을 위한 2017년 하반기 숲가꾸기 사업 현장토론회“를 26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국유림인 강상면 병산리 일원의 채종림 일대에서 관계자들의 숨가꾸기 사업에 방향성과 산림자원 관리에 대한 주제로 토론이 이어졌다.
채종림이란 산림청장이 우량한 조림용 종자를 채취하기 위해 지정한 임야 지역으로, 강상면 병산리 236번지가 채종림으로 지정돼있다. 산림자원 관리에 대한 토론을 벌였다.
군 관계자는 “양평군은 전체 면적의 74%가 산림자원으로서, 이번 토론회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산림자원 관리 방안을 연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 산림과에서 2018년 숲가꾸기 사업 신청을 접수중이며, 관내 임야를 소유한 산주라면 누구나 양평군 산림과(산림정책팀☎031-770-2341)로 연중 신청이 가능하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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