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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김규창 도의회, 건설교통위원
‘우만~흔암 간 도로확·포장’ 후포천 개선등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7년 09월 26일(화)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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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 김연일 기자]여주, 제9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규창 여주시 도의원은 자신이 속한 건설교통위원회에서는 건설교통행정 전반에 대한 현안을 다루고 있다며. 광역철도망 건설, 버스 준공영제, 교통약자 등 교통복지 분야, 택시정책, 건설안전, 도로건설, 도로관리, 하천관리, 경기도청 신청사 건립, 교통안전교육 등 어디하나 소홀할 수 없는 주민들과 밀접한 현안이 많다고 밝혔다.
특히, 도로 선형개량사업, 지방하천 개수사업, 교통약자 보호구역 개선사업 등 도민생활의 인프라, 즉 하드웨어를 다루다 보니 해야 할 사업은 많은데 예산이 없어 우선순위를 두고 진행하고 있는 상황으로 워낙 건설교통분야 예산이 크다보니 예산투자의 타당성, 시급성 등을 예산심의때 중점적으로 보고 있음을 말했다.
이와 관련 ‘우만~흔암 간 도로확·포장’ 공사는 이 노선을 운행하는 대형차량과 일반차량의 교행이 어려워 주민들의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지역으로 주민 불편 해소와 유적지의 접근성 및 편의제공을 위해 총사업비 55억원 중 설계비 및 일부 공사비 12억이 기투자 되었고 제가 계속 경기도에 건의하여 특별조정교부금 10억을 확보하여 올해 나머지 공사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공정율은 현재 10%정도이나 특별조정교부금과 시비가 집행된다면 올해 말 50%정도 공정률을 예상하기도 했다.
김규창 도의원은 자신이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이다보니 아무래도 건설교통쪽 해결과제가 많이 보인다며. 여주 가남역에서 안성 일죽 방향 급경사로 대형차량 서행통행과 겨울철 미끄럼 사고 우려에 따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고. 국도3호선 단거리 우회통과 구간 교통신호체계로 운영됨에 따른 지정체로 도로이용자들께서 불편을 겪고 있고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과 교통사고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종단선형을 개선하고 지정체 해소대책 마련이 필요. 이외 하천정비사업이 차질없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여주 후포천 지방하천 개수사업 6억9천6백만원, 여주 신내천 지방하천 개수사업 13억이 추경 예산으로 확보. 택시 운수종사자들의 복지를 위한 택지복지센터 건립 예산 도비 7억을 확보. 최근 여주~가남, 백석~내양, 천송~신남 도로확포장 공사, 상품초등학교 등 인근에 교통약자 보호구역 개선사업, 양귀리, 서원리, 태평리 등 지방도 선형개량공사, 안전한 통학길 확보를 위한 국지도70호선 일원 보도설치공사 등이 예산이 확보 되어 진행 중임을 밝혔다.
또한 여주시를 위해 힘쓴 사업들인데 앞으로도 예산부족이나 사업 추진시 애로사항 등을 수시로 점검하여 건설교통위원으로 여주시는 도농복합도시로서 농축산업발전을 위한 정책이 절실함을 느낀다며 구제역, 조류독감(AI) 등으로 농‧축산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어려움을 알고 있어 체계적인 예방시스템 구축이 필요하고 농축산 가구에 설비자금 지원 등 경기도가 앞장서야 할 관련조례 제저에 앞장서고 주민숙원사업인 국지도 70호선 여주 계신리 일대 보행환경 개선사업 현장점검 실시, 여주 부평천 지방하천 개수사업 설계비 5억원 확보 등을 적극추진 할 것을 밝혔다. 김연일 기자news9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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