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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무한돌봄센터 전문복지인력 역량강화교육 “아는만큼 보인다"
박수홍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7년 09월 06일(수)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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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행복돌봄과 무한돌봄센터가 12개 읍·면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과 민간기관․단체 관련 종사자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읍면동복지센터” 성공적 추진을 위한 6회기 과정『복지 아카데미』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복지 아카데미』는 ▲1~2회 과정은 지난달 30일 진행되었으며, ‘정신질환 대상 관리’(노성원센터장, 양평군정신건강증진센터), ‘노인학대 예방교육’(권미해 실장, 경기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을 실시하였으며, ▲3회 과정은 지난 1일 ‘사례관리 생활법률’(박경순 박사, 경기도청 법무담당관실)로 사례관리에 있어 법률지원 사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4~6회 과정은 이달 6일과 8일에 순차적으로 실시되며 ‘통합사례관리 체계 이해’(박지영 교수, 상지대학교),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최지선 교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찾아가는읍면동복지센터 정책 이해’(민소영교수, 경기대학교) 읍면복지기능강화로 찾아가는읍면동복지센터사업 전반에 대한 직무교육으로 마무리 할 예정이다.
윤정순 행복돌봄과장은 “양평군의 찾아가는 읍면동복지센터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민·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다변화하는 복지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실무 교육이 중요하며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복지서비스 전문 역량을 힘껏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양평군은 찾아가는 읍면동복지센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맞춤형복지팀 100% 설치 완료 및 ‘17년 복지허브화 시범지역 공모(용문면 선정), 읍면인적안전망 총량 확대 등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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