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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몸어르신을 위한 “건강체조하는 날”행사
용문면 행복돌봄추진단, “함께라서 좋아!! 우리는 가족”8월 이야기
박수홍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7년 08월 31일(목)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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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행복돌봄추진단은 ‘17년 중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함께라서 좋아!! 우리는 가족” 사업의 여덟번 번째 행사인 “건강체조 하는 날” 행사를 지난 26일 용문면자치센터 요가 교실에서, 체조강사(강사:신경숙)의 재능 기부로 진행했다.
또한 건강체조에 앞서 결연학생들을 대상으로 1시간 가량 중국어(강사:중국절강재경대 3학년 권재령) 교실을 열어 학생들에게 세계의 흐름에 중국의 영향력을 알게 하고 중국어 기초를 가르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8월 테마행사로 어르신과 학생이 함께 건강체조하는 날로 결연 대상자간의 유대감을 돈독하게 형성하고, 이와 더불어 건강을 유지하고 행복한 노인생활의 기쁨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행사 진행 후 나눔가게(토담갈비)의 식사기부로 홀몸어르신과 봉사학생이 행복한 점심 식사를 가질 수 있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 한분은 “1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행복하고 웃음이 절로 나는 그런 시간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젊어진 것 같고 결연학생들과 함께 하니 더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말했다.
한편, 1년 동안 진행되는 월별 테마행사는 관내 나눔가게 및 개인의 재능기부, 봉사단체 후원으로 진행되며, 봉사학생들은 결연어르신 안부전화· 가정방문을 정기적으로 하여 네이버 밴드에 인증사진을 올리게 된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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