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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가남읍 『찾아가는 복지장터』
노인 우울증 예방 교육으로 행복한 노후 준비
박수홍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7년 08월 30일(수)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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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특수시책으로‘찾아가는 복지장터’개최하여 마을로 직접 찾아가서 복지, 일자리, 건강, 정신상담, 이-미용 서비스, 세무 등 8개 서비스를 한자리에 ONE-STOP 상담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3일 수요일, 심석1리 경로당에서 주민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18번째‘찾아가는 복지장터’를 개최하였고 프로그램 중 여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노인우울증 예방 교육이 진행됐다. 어르신들의 흥미를 유도하기 위해 간단한 치매 예방 율동으로 시작하여 30분간 우울증 예방에 관한 교육을 하고 우울증 척도 검사까지 시행하고 검사결과 우울증 점수가 높은 어르신은 치료비 지원까지 해주고 있다.
여주시 정신건강증진센터 홍효경 담당자는 “지금까지 2017년 18회에 거쳐 찾아가는 복지장터와 함께 노인우울증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 많은 어르신들이 교육을 받고 예방도 하고 치료도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어 뿌듯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추진해 가남읍 어르신들 모두가 행복한 노후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남신우 가남읍장은“찾아가는 복지장터가 정신상담, 일자리, 복지 등 여러 상담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더 열심히 발로 뛰어 주민들의 요구를 만족시키고 감동시킬 수 있는 복지행정을 구현하겠다.”고 전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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