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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북내면 주암리 이광옥 씨의 사연이 MBN 소나무(소중한 나눔 무한행복)를 통해 소개된다.
여주시 북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권재윤)의 사례관리 대상자였던 이광옥 씨가 시청자들과 만나게 된 건 북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많은 시청자들과 함께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대한 관심과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사연을 의뢰했기 때문.
이광옥 씨는 “북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그동안 건강도 계속 나빠지고 생활하는 것도 너무 힘들었는데 이번 기회로 앞으로도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권재윤 북내면장은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저소득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그들의 사정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공공 복지 자원의 한계를 극복하고 민관이 함께 협력해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북내면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MBN 소나무(소중한 나눔 무한행복) 방송은 우리 주변의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저소득, 장애인 가정 등을 방문해 촬영 후 이웃들의 관심을 이끌어 후원금 모금활동으로 대상자에게 도움을 주고 있으며, 여주시 북내면 주암리 이광옥씨 가정의 방송은 8월 5일 밤 12시 40분에 방송이 된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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