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양평군-롯데주류, 교육발전기금 조성 업무협약 연장
안병욱 기자 / gusrhr5977@naver.com 입력 : 2017년 07월 21일(금) 11:47
|
|
|  | | | ⓒ 동부중앙신문 | |
양평군과 롯데주류가 지난 20일 군수실에서 롯데주류 이종훈 대표이사와 재단법인 양평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군 교육발전기금 조성’을 위한 3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지난 2015년 7월부터 양평군 인재양성에 뜻을 같이해 매년 업무협약을 이어 왔으며, 이번 협약에 따라 롯데주류는 양평에서 판매되는 처음처럼 소주 1병당 20원을 교육발전기금으로 적립해 기부하고, 양평군은 롯데주류의 판매량이 증가될 수 있도록 홍보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우리군의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계속해서 교육발전기금 기부를 약속해 준 롯데주류에 감사드린다”며 “관내 행사와 축제, 양평5일장 등에서 처음처럼이 많이 판매돼 점유율이 늘어나는 성과가 있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롯데주류 이종훈 대표이사는 “롯데주류도 인재를 중시하는 기업인만큼 기부되는 장학기금이 지역의 인재양성을 위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더욱이 처음처럼 판매가 증대돼 더 많은 기금이 조성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협약기간은 2017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며, 적립되는 판매기금은 (재)양평군교육발전위원회로 기탁돼 장학금과 교육발전 사업에 사용된다.
|
|
|
안병욱 기자 gusrhr5977@naver.com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