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세대 소통 공감 위한 ‘와락 간식데이’ 운영
안병욱 기자 / gusrhr5977@naver.com 입력 : 2017년 07월 20일(목) 14:48
|
|
|  | | | ⓒ 동부중앙신문 | |
양평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19일 청소년문화공간인 ‘와락’에서 100여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I LOVE 와락 간식데이’를 진행했다.
관내 청소년들이 함께 즐기고 나누고 성장하며, 세대간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I LOVE 와락 간식데이’는 7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진행되며, 지난 19일 첫 행사가 열렸다. 이날 간식데이는 와락 자원봉사자와 성인 체인지메이커가 프로그램을 기획해 간식을 만들어 제공했으며,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후원 물품 지원은 물론 청소년과 마을공동체 등 참여자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이날 간식데이 메뉴는 참치 까나페였으며, 내달 23일에는 포테이토 샌드위치가 제공되는 등 와락 게시판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에 11월까지 월별 간식 주제가 공지된다.
간식데이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학교가 끝나고 바로 학원을 가야해 배가 고팠는데 맛있는 간식도 먹고 함께 이야기하며 즐길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면서 “다음에 있을 간식데이도 너무 기대된다”는 소감을 전했다.
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간식데이가 건강하고 행복한 나눔의 실천을 실현하고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고 어울려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더 많은 나눔 실현을 위한 지역자원의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
|
|
안병욱 기자 gusrhr5977@naver.com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