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양평소방서, 스마트 의료지도 및 메르스 예방교육
안병욱 기자 / gusrhr5977@naver.com 입력 : 2017년 07월 19일(수) 11:51
|
|
|  | | | ⓒ 동부중앙신문 | | 양평소방서가 지난 13일과 14일, 17일 동부권역 5개 소방서(양평, 하남, 구리, 남양주, 의정부) 구급대원 127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의료지도와 메르스 확산방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최혁중 교수 등 강사진 3명은 전문소생술(SALS) 이론과 시뮬레이션 실습, 메르스(MERS) 의심환자 발생 시 대응방법, 환자접촉 시 유의사항 등 강의에 이어 최종 평가를 통해 구급대원의 역량을 높였다. 최혁중 교수는 “스마트 의료지도는 심정지 등 응급환자의 소생률을 높일 수 있는 의료 체계 중 하나”라며 “구급대원과 의료진의 지속적인 대화와 교육 훈련을 통해 고품질의 구급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 의료지도는 구급대원과 응급의학과 의료진이 스마트폰 영상통화로 현장 단계에서 적극적이고 전문적인 응급처치를 실시함으로써 심정지 등 응급환자의 소생률 높이는 현장 의료지도다.
|
|
|
안병욱 기자 gusrhr5977@naver.com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