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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새마을회, ‘손주 돌봐주기 운동’
초고령사회, 저출산 문제 해결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7년 06월 13일(화)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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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지난 12일 양평군 새마을회(지회장 홍성표)에서 주관한 한자녀 더갖기 읍면순회교육 특강이 새마을지도자 및 읍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손주 돌봐주기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조부모가 웃어야 아이가 웃는다’라는 주제로 조부모 양육교육과 관련하여 행복한 가정만들기, 아이 돌봄 이론 및 실제 등 최신육아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손주 돌봐주기 운동은 지난 3월에 양평군에서 실시한 ‘2017년 사회단체 군정발전사업 공모 경진대회’에서 선정된 캠페인으로며, 양평군의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해결을 위해 기획됐으며, ‘한 자녀 더 갖기 읍면순회교육’은 양평군 12개 읍면에서 진행되며 6월 30일 개군면을 마지막으로 교육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양평군 새마을회 홍성표 지회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양평군의 맞춤형 출산정책과 함께 양평군에 맞는 다양한 출산지원사업을 통해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양평군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새마을회는 사랑의 나눔장터 및 각종 양평군 행사에서 한자녀 더 갖기 운동 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돌아오는 19일 저출산 극복을 위한 새마을지도자 심화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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