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양평군 용문고 , ‘세계금연의 날’ 기념 금연 캠페인
담배, 오늘 끊지 않으면 내일은 없습니다!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7년 06월 06일(화) 00:25
|
|
|  | | | ⓒ 동부중앙신문 | | 양평군보건소가 지난 2일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제30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용문고등학교 학생들과 금연 캠페인을 전개했다.
‘세계 금연의 날’은 WHO가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정한 기념일로 매년 5월31일 전 세계 흡연자들이 담배에 대한 의존으로부터 탈피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흡연의 피해를 경고하고 있다.
이날 용문고 학생과 교직원은 ‘담배, 오늘 끊지 않으면 내일은 없습니다’를 주제로 금연선서 및 서약서 작성에 이어 금연경진대회와 OX 퀴즈, 금연 관련 학생작품 전시, CO측정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또한 5일 용문 민속재래시장을 맞아 시장과 시가지를 돌며 가두 캠페인을 진행했다.
권영갑 보건소장은 “최근 흡연자의 연령이 낮아지고 있어 잠재적인 흡연자로 진행을 막기 위해 미취학 아동에 대한 흡연 예방교육은 물론 조기 흡연예방과 금연교육을 시행하고 있다”며 “특히 청소년은 물론 온 국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 할 수 있는 금연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
|
|
김현술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