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천소방서, 창전청소년문화의 집 119소년단 입단·선서식
안전문화를 선도할 건강한 어린이 육성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7년 05월 25일(목) 01:25
|
|
|  | | | ⓒ 동부중앙신문 | | 이천소방서는 23일 창전청소년문화 집에서 한국119소년단 입단·선서식을 가졌다.
한국119소년단은 청소년들에게 소방안전 및 체험교육을 체계적으로 제공해 심신수련은 물론 차세대의 안전문화를 선도할 단체로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관내 6개대 315명이 조직되어 활동하고 있다.
이날 2017년 한국119소년단을 새로 창단한 창전청소년문화 집 초·중학생 52명과 지도교사 4명이 임명되었으며, 선서문 낭독을 통하여 한국119소년단원으로서의 결의를 다졌다.
이천소방서는 119소년단에 소방안전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우선 제공해 안전에 대한 지식과 자부심을 갖게 함음 물론,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창전청소년문화의 집 경만수 관장은 “한국119소년단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가족친구이웃에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솔선수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음재근 재난예방과장은 “어려서부터 안전에 대한 의식과 습관을 길러 학교와 가정에서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앞장 설 수 있는 미래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
|
김현술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