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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새마을회, 행복홀씨 입양사업 추진
민간주도 깨끗한 마을가꾸기 발판 마련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7년 05월 22일(월)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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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양평군 새마을회(지회장 홍성표)가 지난 19일 행복홀씨 입양사업의 일환으로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이란, 공원, 생활주변, 하천 등 일정구간을 지역주민과 단체에서 입양해 자율적으로 쓰레기 청소와 꽃 가꾸기 등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여 민들레 홀씨처럼 행복을 세상에 퍼트리자는 취지의 환경정비 사업이며, 양평군새마을회는 양평초등학교부터 양평장로교회 앞 회전교차로까지 양안 1km 구간의 환경정비를 담당한다.
이 날 환경정비에는 30여명의 회원이 참여했으며, 환경정비와 함께 음식물쓰레기 흔적 제거, 승강장 청소까지 이뤄졌다.
양평군 새마을회 홍성표 지회장은 “앞으로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통해 깨끗한 시가지 환경과 아름다운 공간을 만들어 나가 깨끗한 마을가꾸기에 앞장 설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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