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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정신건강증진센터 ‘행복한 동반여행’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7년 05월 12일(금)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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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양평군보건소와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양평관내 중증정신질환자들의 사회 복귀 실현, 일상생활관리를 위한 사례관리, 사회적응훈련 등 다양한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2017년 5월 10일 수요일에는 센터 등록 회원 및 가족, 자원봉사자, 정신보건 전문요원, 보건소 직원 등 약 9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릉 주문진으로 사회적응훈련을 다녀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년 1회 진행되고 있으며 올 해에는 아들바위 공원, 주문진 재래시장에 다녀왔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가족 간의 회복 및 화합의 목적으로 치료과정에서 지쳤을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보듬어 주었으며 조별활동에서 이루어진 타인과의 새로운 만남은 서로의 고충을 보듬어주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성원 정신건강증진센터장은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양평군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혓다.
양평군 정신건강증진센터의 행복한 동반여행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보건소 건강행복과 한방건강팀(770-3534)으로 문의하면 된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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