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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용문농협 제5기 행복대학 개강식
최영준 조합장 “조합원을 위한 농협 만드는데 최선 다하겠다”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7년 05월 10일(수)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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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양평 용문농협(조합장 최영준)이 60세이상 조합원 및 조합원가족을 대상으로 한 건강강좌, 행복강좌, 웃음치료 제5기 행복대학 개강식 가져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용문농협 행복대학은 지난 2007년 제1기로 시작해 2년에 한번씩 2017년 제5기까지 430명이 신청해 360명이 수료했다. 교육기간은 2017.4.18 ~ 7.4(10주) 운영시간은 매주화요일 오후1시30분~ 오후3시30분 운영한다.
교육목적으로 평생사회교육의 확산에 따른 시대적 요청에 농협이 적극적으로 농협사업의 이해와 협조를 유도하여 농협의 사업추진에 기여 조합원으로서의 지역사회와 농협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정주의식과 애향심 제고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의식 제고와 공동체 형성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지고 있다.
최영준 조합장은 “어르신들이 교육을 통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정보화 시대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원로조합원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문농협은 2016년 상반기 농․축협 종합업적평가에서 우수사무소(농촌형3그룹 전국4위), 저 원기성 예금 추진 전국 D그룹 1위, 외국환 레벨업 프로모션 경기도 D그룹 1위, 경기농협 손해보험 TOP-CEO 수상, 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AB그룹 2위 수상, 활동고객 및 교차판매 우수사무소 선정, 자산매각 특별 프로모션 경기도 D그룹 1위, CS 뱀시창구 4/4분기 우수사무소 선정 등 전국적으로 경영의 우수성을 알려 조합원들로부터 무한 신뢰를 받고 있다.
지난해 16억5,600만원의 당기순이익과 출자배당률 3%를 포함한 총 9%의 배당율을 실현했다. 총 자산 2,846억원, 조합원수는 3,406명이며 준조합원수는 9,029명이다. 조합원 납입출자금은 184억원으로 평균납입출자금은 540만원이다. 대의원은 79명, 임원은 15명이며 직원 수는 75명이다. 상호금융 예수금은 2,355억원이다.
한편, 지난 2015년 3월 조합장선거에서 관내 8개 농협 중 가장 높은 득표율로 당선된 최영준(59) 조합장은 “투명한 농협, 소통하는 농협”을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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