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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지역만들기 우수마을 핵심리더 선진마을 시찰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7년 05월 08일(월)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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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양평군이 마을만들기 성공사례 및 선진 문화 체험을 통해 주민의 역량강화와 사기를 진작하고, 동기부여를 통한 의욕을 북돋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내달 20일까지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우수마을 핵심리더 국내 선진마을 시찰’을 실시한다.
이번에 참여하는 마을들은 새싹 33개 마을, 뿌리 31개 마을로, 새싹마을은 당일 방문, 뿌리마을은 1박 2일의 일정으로 벤치마킹이 실시될 예정이다.
마을만들기 참여자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사례를 기록한 선진마을 12곳을 방문하게 되며, 벤치마킹을 통해 지역만들기 추진을 위한 사례 탐구와 접목방안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주민들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노력으로 발전을 이끌어낸 마을을 방문, 참여자들의 역할의 중요성과 사업 방향성의 재정립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이창승 미래특화사업단장은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사업은 관 주도의 공급행정을 탈피한, 주민이 주도하는 자치행정을 구현해 내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이라고 강조하며, “후손에게 아름다운 마을을 물려주기 위한 노력인 만큼, 많은 관심과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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