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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황금연휴! 특별경계근무실시
근로자의 날부터 석가탄신일, 어린이날, 대선까지 집중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7년 05월 03일(수)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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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양평소방서(신민철 서장)는 황금연휴 및 제19대 대통령 선거와 관련해 화재예방 및 초기대응태세 강화를 위한 특별경계근무 계획을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최근 따뜻한 날씨로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고 석가탄신일 전후로 입산자 증가로 산불 등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사찰 소방차 및 안전요원 배치, 긴급대응 태세확립, 예방순찰 강화 등 안전사고에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지난달 12일부터 25일까지 용문사 등 전통사찰에 대해 위험요인 사전 제거, 소방 점검 등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해 안전조치와 관계자 초기 대응요령 교육 등을 진행한 바 있다.
신민철 서장은“최근 건조한 날씨로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황금연휴 기간과 석가탄신일을 맞아 특별경계근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고 이어 주말과 대통령 선거기간에도 재난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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