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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분권대학 양평군캠퍼스 순조롭게 진행 중~
'자치분권대학이 지방정부의 미래입니다'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7년 04월 26일(수)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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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자치분권대학 양평군캠퍼스가 지난 25일 수강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 번째 수업을 진행했다.
이날 강의에는 숭실대 철학과 유현상 교수가‘자치 ․ 분권의 철학 ․ 사상적 이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철학을 통해 배우는 소통의 지혜와 연대를 강조했다.
이종승 기획예산담당관은“이제 막 첫발을 내디딘 자치분권대학 양평캠퍼스가 자치분권의 꿈과 희망을 키워내는 요람이 되어 자치분권대학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 공무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강을 마친 자치분권대학 양평군 캠퍼스는 오는 5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마다 진행되고 3강(5월 2일) ‘한국현대사의 명암과 지방자치시대의 개막’, 4강(5월 10일 수요일) ‘자치분권과 지방정부’, 5강(5월 16일) ‘지방자치 25년의 성과평가와 과제’, 6강(5월 23일) ‘자치분권의 선진사례 연구’, 7강(5월 30일) ‘민주시민의식은 무엇이며 어떻게 학습되는가?’로 전문 강사의 특강으로 5차례에 걸쳐 더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생들은 80% 이상 출석과 수강을 하면 수료할 수 있으며 이번 양평군캠퍼스 강의를 통해 자치분권 분야의 다양한 학문적 욕구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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