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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다양한 축제로 관광객 유치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7년 03월 30일(목)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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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이천시(시장 조병돈)가 다양한 축제를 통해 관광객 유치에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 최고의 봄꽃 축제로 꼽히는 백사산수유꽃축제가 오는 4월 7일부터 3일간 열린다.
축제가 열리는 백사면 도립리 일원에는 수령 100년 이상 된 산수유 고목을 비롯해 약 1만 7천여 그루의 산수유나무 군락지로 노란 산수유 꽃물결이 그야말로 장관이다.
또 4월 28일부터 5월 14일까지 설봉공원에서는 제31회 이천도자기축제도 개최될 예정이다. 이천도자기축제는 도자전시, 판매뿐 아니라 아니라 도자관련 국제 심포지엄 등 다양한 문화공연과 이벤트도 함께 열려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제격이다.
개최 시기는 아직 멀었지만, 햇사레 장호원 복숭아축제도 오는 9월 중순경 열릴 예정인데, 지난 1997년 첫 출발을 시작해서 지금은 최고의 과일축제로 발전하고 있다. 특히, 해를 거듭할수록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 경제적 효과가 높다.
특히, 지난 2013년부터 5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가 최우수축제로 선정한 이천쌀문화축제는 명실상부 최고의 로컬축제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제19회를 맞는 이천쌀문화축제는 ‘오! 행복한 밥상~♬ 쌀맛나는 세상♪’을 슬로건으로 오는 10월 18일 부터 5일간 이천 설봉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여기에 이천시 4대축제는 아니지만, 매년 7, 8월에 열리는 설봉산 별빛축제도 음악, 무용, 국악, 대중예술 등 다채로운 장르로 시민들에게 인기가 아주 높다. 조병돈 시장은 “저는 축제를 종합서비스 산업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기업유치가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처럼 모든 축제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 지역의 인지도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조 시장은 “이런 축제가 되기 위해선 먼저 방문객들이 작은 불편도 느끼지 못하도록 세세한 부분까지 살펴야 합니다. 편리한 주차, 합리적인 가격, 친절한 서비스는 기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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