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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에코힐링마을 산중별곡이야기 본격 추진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7년 03월 30일(목)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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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양평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 시군창의(에코힐링마을 산중별곡이야기) 사업을 경기도 기본계획 승인에 따라 한국농어촌공사와 지난 15일 위탁대행 계약으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에코힐링마을 산중별곡이야기 사업은 강상면 산중마을의 옛이야기를 재조명하고, 풍수지리학적으로 복을 부르는 길로 알려진 산중마을 옛길과 산적공원을 조성하여 타지역과 차별화된 흥미진진한 “에코힐링마을 산중별곡이야기”를 만들고자 산중옛길추진위원회(이태석 위원장)를 구성하여 리더교육, 현장포럼 등 계획수립에 대한 회의를 수차례 개최하는 등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금년도 3월부터 12월까지 강상면 신화리 등 4개리(신화리, 화양리, 세월리, 대석리)에 20억원이 투입 산중마을 생태주차장 및 주민편의시설 조성, 숲 놀이터 및 휴식공간, 산중옛길, 치유공간, 산적공원 조성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며, 사업의 이해도를 높이며 내실화를 기하기 위하여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육, 컨설팅, 홍보마케팅 등의 지역역량강화사업도 병행 추진될 예정이다.
이창승 미래특화사업단장은 “에코힐링마을 산중별곡이야기 사업은 강상면 지역의 특색있는 자원개발을 통해 주민 소득을 증가시키고 마을단위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별 특화 발전으로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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