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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농협 지도사업 영농지도부문 전국 1등 ‘우뚝’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7년 02월 17일(금)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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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농협 이 광수(조합장)은 전국 1.131농협 중에 지도사업 영농지도 부문에 전국 1등의 영예와 함께 1명이 과장승진을 할 수 있는 특진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2013년,2015년,2016년에 연이어 3개년에 거친 전국 1등의 영광으로 현재까지 3명에게 과장으로 승진 할 수 있는 특진의 기회를 얻었다.
또한 지도사업 선도농업 도.농교류부문 평가에도 전국 1등을 하여 20억원의 무이자 자금을 지원받아 자금이자수익으로 발생한 이익으로 농업인 실익사업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상호금융부문에도 전국 3위를 차지하였고 소그룹으로 2위를 수상하여 2백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여주농협 조합장(이광수)은 2월 2일부터 2월 17일까지 2016년 여주농협 사업추진 결과를 좌담회를 통하여 설명하고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있다.
금차 배당하는 출자배당율은 3,38%로 총 5억1천만원을 배당하고 이용고 배당금은 6억4천9백만원. 사업준비금으로 4억9천9백만원 등 총 16억5천8백만원의 배당금을 드렸다.
지점업적평가 부문에서도 F그룹 1등의 영예는 남한강 지점이 얻었고 G그룹 2등에는 점봉지점이 받았다.
지난 12월에는 농협구매사업 분야에 교육지원사업비 7억을 배정하여 비료(6,3%).농약(30%). 시설원예자재(19,5%)부문에 환원율을 적용하여 사업이용 실적에 따라서 영농자재교환권을 드렸다.
2017년 올해에도 6억 5천만원을 배정하여 비료,농약,시설원예자재 사업이용 부문에 대하여 영농자재 교환권을 드릴 계획이다.
또한 이광수 조합장은 무료건강검진을 통하여 조합원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농협의 주인인 조합원의 건강을 책임져 주는 농협으로 복지증진에 힘쓰고 있어 조합원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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