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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세무서 김명렬 과장, 고향 이천에 세무사 개업
32년 경력 "조사통", 제2의 인생 새 출발
‘청렴, 오직한길! 기업과 사회에 봉사’ 다짐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7년 02월 07일(화)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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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32년간 오직 한길, 국세청에 몸 담으며 헌신적으로 일해 온 김명렬 전 이천세무서 납세과장이 새무법인 “올림”을 개업, 세무사로서의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30일 이천세무서 법인납세과장을 끝으로 정든 동료들을 뒤로하고 1월 2일 현대자동차빌딩 6층(이천시경충대로 2664)에 세무법인 ‘올림’ 이천지점 사무실을 열고 업무를 개시했다.
김 세무사는 이천고 23회 졸업, 세무대학 3회 출신으로 지난 1985년 국세청에 입문, 국세청 감사관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중부청 조사국, 경기광주세무서 조사과장, 이천세무서 법인납세과장을 거치며 공직생활 상당부분을 국세청 조사분야에 몸 담았던 이른바 “조사통”으로 알려졌다.
김 세무사는 “그동안 국세청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납세자를 대변하는 입장에서 겸손하고 정직하게 그리고 최선을 다해 기업과 사회, 아픔으로 대두되는 서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노력하겠다”는 말로 개업인사를 대신했다.
그는 지난 32년 공직생활에 몸 담는 동안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행정사무관 임명을 받고, 국무총리 재정기획부장관 표창, 국세청장 표창 등 다수의 크고 작은 수상경력이 그를 대변하고 있다.
한편, 그가 개업한 ‘올림“에는 김명렬 대표세무사 외 국세청 및 산하관서 20년 경력을 갖고 있는 박찬욱 세무사(세무대학 14회 출신) 등 베테랑 세무 전문가들이 포진해 있으며 무료 세무상담에서부터 복잡 다난한 세무에 이르기까지 디테일하고 폭 넓은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김 세무사는 어려운 과거 소년시절을 떠올리며 중소기업, 자영업자 등 숱한 난관에 부딛치며 어려운 사업을 이끄는 그들을 대변하는 전문 세무상담을 통해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내심 다짐했다. [세무상담. 031 636-9393]
1964년 이천 창전동 출생인 김명렬 세무사는 이천남초(21회), 이천중(30회), 이천고(23회)와 세무대학(3회)을 졸업했다. 중부지방국세청 조사국,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강남, 삼성세무서 납보담당관, 송파, 잠실 법인세 과장, 국세청 감사관실, 경기 광주세무서 조사과장, 경기 이천세무서 법인납세과장을 역임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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