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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직 여주부시장, 시정 현안 챙기기 나서
1월 6일부터 직접 각 부서 ‘찾아가는 업무보고’ 개최
편집국 기자 / news9114@daum.net 입력 : 2017년 01월 15일(일)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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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이대직 여주부시장은 취임 5일 만인 지난 1월 6일부터 주요 중점업무에 대해 직접 각 부서를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는 등 본격적인 시정 발전을 위한 현안 챙기기에 나섰다. ‘찾아가는 업무보고’는 1월 6일 홍보감사담당관을 시작으로 12일까지 30개 관·과·소를 직접 방문, 직원들과의 인사를 시작으로 부서별 일반현황 및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고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하게 된다. 이대직 신임 부시장은 “이번 찾아가는 업무보고를 통해 신속하게 업무를 파악하고 역점사업과 주요현안을 꼼꼼히 살펴 이·취임에 따른 업무공백을 최소화해 시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월 2일 발령을 받고 업무를 시작한 이 부시장은 AI방역상황 점검, 관내 기관단체 및 주요 사업현장 방문, 읍·면·동 현안사항 파악 등으로 취임식을 대신하고 본격적인 현장중심 행정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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