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양평 3차 촛불 집회 “촛불은 계속 타오른다”
10일 오후 3시 양평역 광장, ‘박근혜 즉각 퇴진’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6년 12월 14일(수) 20:57
|
|
|  | | | ⓒ 동부중앙신문 | |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 첫 주말 집회가 전국 곳곳에서 열린 가운데 양평에서도 ‘3차 촛불집회’가 열렸다.
양평비상국민행동(대표 전재현)은 10일 오후 3시 양평역 광장에서 군민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촛불집회를 개최하고 양평군민의 명령인 ‘헌법파괴 국기문란 박근혜 즉각 퇴진’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촛불집회는 오후 2시부터 열린 1부 사전마당에서 거리행진 시 사용할 개인피켓 만들기로 문을 열었다.
이어 3시 본마당에서는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을 비판하는 합창단의 노래와 풍자극, 하야체조 배우기 등 다채롭게 진행된 문화공연에 이어 주민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자유발언에 나선 학생과 주부 등 주민들은 한결같이 “탄핵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면서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의 국정 농단을 비판하고, “세월호 진상규명” 등을 요구했다.
전재현 대표는 “국민의 촛불로 마침내 탄핵소추안이 가결됐다”며, “그러나 대통령을 비롯한 잘못을 같이 한 모든 사람들이 스스로 자리를 물러날 때까지 촛불집회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초 거리행진을 계획했던 주최 측은 서울 광화문 집회 참석을 위해 일정을 앞당겨 오후 4시 30분경 행사를 마쳤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  | | | ⓒ 동부중앙신문 | |
|  | | | ⓒ 동부중앙신문 | |
|  | | | ⓒ 동부중앙신문 | |
|  | | | ⓒ 동부중앙신문 | |
|  | | | ⓒ 동부중앙신문 | |
|  | | | ⓒ 동부중앙신문 | |
|  | | | ⓒ 동부중앙신문 | |
|  | | | ⓒ 동부중앙신문 | |
|  | | | ⓒ 동부중앙신문 | |
|  | | | ⓒ 동부중앙신문 | |
|  | | | ⓒ 동부중앙신문 | |
|  | | | ⓒ 동부중앙신문 | |
|  | | | ⓒ 동부중앙신문 | |
|  | | | ⓒ 동부중앙신문 | |
|  | | | ⓒ 동부중앙신문 | |
|
|
|
김현술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