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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署, 학교 앞 어린이안전 ‘노란발자국의 날’ 지정 행사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6년 11월 30일(수)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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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양평경찰서(서장 김병기)는 지난 11월 30일 양평초등학교에서 김선교 양평군수, 라덕수 양평교육장 등 어린이 교통안전 봉사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란발자국의 날 지정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즐겁게 놀이하듯 학교 앞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학교 앞 횡단보도에 노란발자국, 양옆을 살펴요, 주정차금지 스티커를 붙이며 어린이 교통안전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촉구하였다.
이날 양평경찰서 관내 23개 초등학교 앞에서 일제히 노란발자국 행사를 진행하여 어린이가 안전한 양평 만들기 붐 조성에 앞장서기로 하였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병기 서장은 어린이 안전 확보는 꾸준한 스쿨존 시설물 개선과 운전자의 안전의식을 강조하고, 김선교 군수는 어린이 사고예방을 위해 스쿨존 개선 사업에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였고, 라덕수 교육장은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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