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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청소년들 ‘아기 옷’을 만들다
청소년 300여명 경기도가족사랑프로젝트에 바느질 재능기부
이장호 기자 / newsmen@daum.net 입력 : 2016년 11월 18일(금)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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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지영)에서는 지난 6월 27일부터 11월 10일까지 ‘경기도특성화사업, 생명의 기쁨! 경기도가족사랑프로젝트’를 실시하여 지역 내 중・고등학생들이 만든 신생아용품과 사랑의 마음을 담아 쓴 카드를 경기남부아동일시보호소(경기 안양시 소재)와 생명의 집(경기 용인시 소재)에 전달하였다. 이 프로그램에는 세종중, 여주중, 상품중, 점동중, 창명여자중, 여강중, 여주제일고의 여주시 7개 학교가 참여하였으며 청소년 300여명의 바느질 재능기부가 이루어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생명의 소중함과 가족의 소중함을 알았다,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다는 사실에 너무 기쁘다, 아이가 입을 생각하니 행복하고 뿌뜻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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