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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달리는 행복돌봄 이웃들’ 박차
이동 법룰상담 진행 등 어르신들 관심 제고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6년 10월 13일(목)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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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양평군 행복돌봄과는 정부3.0 우수시책인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달리는 행복돌봄 이웃들’ 사업이 지난 12일 양평읍 덕평3리 마을회관에서 올해 들어 62번째로 진행되었으며, 지역주민들의 큰 관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달리는 행복돌봄 이웃들은 이날도 “이웃이 이웃을 돕는 행복한 양평” 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복지·보건·문화 활동의 기회가 어려운 오지마을 경로당을 거점으로 이동빨래 서비스, 이미용, 마사지, 우울증검사를 통한 자살예방, 치매검사, 복지상담, 체험활동 등 참여기관의 15여개 운영프로그램에 3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복지․보건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경기도청 범무담당관실 이동법률 상담에서 간단한 생활법률 상식과 함께 유산·상속 법정문제에 대한 질의응답으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구문경 행복돌봄과장은 〝최근 복지정책의 흐름은 「지역단위 민관협력 사업」과 「읍면 인적안전망강화」의 중요성이 강조 되는 상황으로 ‘달리는 행복돌봄이웃들’ 사업을 통해서 지역의 주민들이 다양한 복지․건강서비스를 체험하고 지원 받아 삶의 활력소를 얻어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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