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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오학동, 복지사각지대 찾아나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무더위 속에서도 가두 홍보실시
편집국 기자 / news9114@daum.net 입력 : 2016년 08월 22일(월)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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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오학동에서는 지난 18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홍성호) 위원들이 주민의 자발적인 나눔참여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를 위해 오학동 상가 밀집 지역을 다니며 가두홍보를 실시했다.
이 날 홍보활동에는 김기영 오학동장을 비롯한 협의체위원 12명이 2개조로 나눠 신륵사 일대와 여주축협 하나로 마트 일대에서 1인1나눔계좌 참여를 안내했다.
이들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나, 알고 있는 이웃들을 찾아 줄 수는 전단지를 나눠 주고 재능기부를 희망하는 주민에게는 그 자리에서 신청서를 받기도 했다.
한편, 오학동에서는 지난 2015년 3월부터 1인 1나눔 계좌 갖기 사업을 실시해 2015년 말에는 수익금 300만원으로 독거노인과 장애인가구 20세대에 난방유를 지원했고, 현재까지 135명의 참여자를 발굴하여 월 70만원의 자금이 이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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