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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 안전점검 봉사 활동
대신면 옥촌1리에서 화재예방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점검
편집국 기자 / news9114@daum.net 입력 : 2016년 08월 23일(화)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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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서장 김오년)는 지난 19일 ‘화재없는 안전마을’대상으로 지정된 대신면 옥촌1리 마을(2호)을 방문하여 주택용 소방시설 점검 등 사후관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지난 2010년부터 원거리 지역 및 소방차량 진입이 곤란한 지역 등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이 어려운 마을을 지정하고 관리해오고 있으며, 현재 11개소 마을이 안전마을로 지정되어 있다.
이번 안전마을 사후관리는 대신면 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점검과 노후된 시설에 대하여 보급과 설치를 실시하고, 주택화재 예방점검과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각지대를 방지하고자 실시하였다.
여주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화재없는 안전마을에 대한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하여 단 한건의 화재도 발생하지 않도록 화재예방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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