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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국가암검진으로 여주시민 15명 위암 발견
암의심 16명(위암6, 대장암1, 유방암7, 자궁경부암2) 발견
편집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19일(금)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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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시장 원경희)는 2015년 국가암검진으로 여주시민 15명이 위암판정, 암의심으로 추정검사가 필요한 경우는 16명(위암6명, 대장암1명, 유방암7명, 자궁경부암2명)이었다고 19일 밝혔다.
2015년 여주시 국가암검진대상자는 33,180명이었고 수검률이 38.04%로 여주시민 12,621명이 국가암검진을 받았다.
한편, 2016년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36,846명으로 6월까지 수검자는 4,478명 14.8%의 수검률을 보이고 있으며, 수검자 중 위암판정 2명, 암의심 5명(위암4, 간암1명)이 추정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국가암이란 국가에서 암 검진비를 전액부담해 수검자는 본인부담 없이 검사할 수 있는 암으로 종류는 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이 있다.
국가암검진을 통해 발견되는 국가암은 보건소에서 3년간 연 2백만원 한도내에서 진료비 중 의료급여부분 본인부담금 의료비를 지원하며, 국가암의료비는 국가암검진을 통해서 발견되거나 국가암검진 이후에 발견되는 경우에만 지원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여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연말에는 검진기관이 혼잡해 많이 기다려야하고, 검진기관당 하루 검사가능 인원이 한정되어 있어 검진을 하고 싶어도 못받는 경우가 많으니 대상자는 가능한 한 빠른 시일내 검진을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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