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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중앙동, ‘맞춤형복지 스티커’ 배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홍보에 총력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7월 20일(수)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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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지난 7월 초부터 여주시 읍·면·동허브화의 선도주자로 나선 중앙동은 권역형 모델로 여흥동, 오학동 대상자까지 통합사례관리를 실시하고 있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찾아가는 복지상담, 민관협력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맞춤형복지 스티커는 어려운 가정을 가가호호 방문하는 사회복지공무원, 통합사례관리사들이 중앙동 복지행정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서 제작되었다.
실제로 많은 복지대상자들은 위급상황 시 119를 찾을 때도 있지만 대상자에 대하여 잘 알고 있는 동주민센터 사회복지공무원을 찾는 경우가 많아 3개동의 사회복지담당자의 연락처와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이 적혀 있는 스티커가 어려운 대상자들에게 희망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여주시 중앙동 맞춤형복지팀 공무원들은 “이렇게 열심히 발로 뛰어도 간혹 어르신들의 고독사를 막지 못할 때가 있다.”며 “여주시민들도 주변의 소외계층에 배려와 관심을 가져주시고 위기가정 발견 시 중앙동 맞춤형복지팀(031-887~3442)에 신고를 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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