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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베스트 친절부서 및 친절공무원 선정
사회복지과 부서 및 5명 최종 발표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7월 20일(수)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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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시장 원경희)는 ‘2016년도 상반기 베스트 친절부서 및 베스트친절 공무원’을 선정·발표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시는 공직사회의 친절분위기 확산을 통해 고객감동 서비스를 위한 공직자의 자세를 재정비하기 위해 상반기, 하반기로 나눠 베스트 친절부서 및 베스트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
친절도 조사는 전 부서를 대상으로 전문조사기관인 여주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의뢰하여 전화 및 방문 응대 서비스에 대한 친절도 조사를 통하여 각 부서의 서비스 품질을 평가하고,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여 서비스 경쟁력을 제고함을 목적으로 실시했다.
조사결과 베스트 친절부서는 사회복지과가 선정되었는데 사회복지과는 전화친절도 93.6점, 방문친절도 100점으로 높은 친절도 점수를 받았다.
그 다음으로는 북내면(전화친절도 87.8점, 방문친절도 99점), 가남읍사무소(전화친절도 85.6점 방문친절도 100점)가 뒤를 이었다. 베스트친절공무원은 각 부서에서 추천받은 공무원과 시민이 추천한 공무원 등 58명을 대상으로 전문조사기관에 친절도 조사를 의뢰해 10명을 선발한 후 최종적으로 직원들의 투표 절차를 거쳤다.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발된 공무원은 안전총괄과 김유라, 민원봉사과 김민정, 사회복지과 최지영, 도시과 엄기용, 여흥동사무소 목정분 주무관 등 5명이다. 한편, 여주시 관계자는 “친절이 정착돼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이 될 때까지 앞으로도 지속적인 친절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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