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주시, ‘치매가족교실’ 운영한다
치매환자 기본 대처 능력 및 교육 예정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7월 20일(수) 12:25
|
|
|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시장 원경희)는 오는 8월 19일(금) 오후 2시, 보건소 1층 프로그램 운영실에서 경증 치매 환자와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치매가족교실을 운영한다.
치매환자가족 교육은 치매진단을 받은 환자의 가족이 질병에 대한 지식과 기본적인 대처 능력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마련된 것으로 ▶치매, 환자를 이해하기 ▶원칙, 의사소통 요령 및 올바른 대처방법 ▶치매관련 정보 공유 ▶두뇌자극 체조 및 환자와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활동 순으로 진행된다.
보건소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매월 이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여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과와 연계, 요양보호 및 배회감지기 신청에 대해 안내했으며 오는 8월부터는 치매가족을 위한 치유의 시간으로 명상 및 이완요가 프로그램을 추가로 진행 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처음 치매진단을 받고 막연한 두려움 속에 있는 치매환자와 가족들이교육을 통해 긍정적인 미래를 계획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치매를 방치하기보다 조기진단과 적절한 대처를 함으로써 보다 나은 경과를 보일 수 있다.”며 치매환자와 가족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한편, 강좌는 매월 1회 셋째 주 금요일에 운영되고 있으며 접수 등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보건소 (☎ 887-3633, 887-3623)로 문의하면 된다.
|
|
|
이세형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