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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가남읍, 맞춤형복지팀 신설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 강화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7월 10일(일)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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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 가남읍(읍장 유준희)은 지난달 30일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맞춤형복지팀은 복지담당 공무원이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 상담하고, 맞춤형복지를 지원하여 주민의 복지만족 체감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가남읍 맞춤형복지팀은 기존 업무를 담당하던 2명의 인력과 별도로 복지업무 경험이 많은 공무원 2명이 추가 배치되었다.
맞춤형복지팀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이장 등 지역주민과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사례관리 강화에 나서며, 지역 민간 사회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자원 효율성 제고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한편, 유준희 가남읍장은 “가남읍에 맞춤형복지팀이 신설됨에 따라 기존 책상에 앉아 신청만 받던 지원방식이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가남읍, 더 나아가 여주시의 복지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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