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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의회, ‘제2대’ 후반기 의장에 이환설, 부의장 이상춘 의원 선출
이환설 의장 “시민에게 희망과 꿈주는 의회 만들겠다”
이상춘 부의장 “시민이 만족하는 의정활동 하겠다.”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7월 05일(화)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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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사진속 이환설 의장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시의회는 지난달 29일 ‘제21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 주요 안건 등을 의결한 뒤, 지방자치법 제48조 및 여주시의회 규칙 제9조에 의거 제2대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실시했다.
총 7명의 의원중 6명이 참석하여 투표하였으며, 전반기 의장을 맡았던 이환설(58세, 새누리당) 의장이 연임됐고, 부의장에는 이상춘(61세, 새누리당) 의원이 선출됐다.
이날 의장단 선거에서 김영자 전 부의장은 부군 사망으로 인한 삼우제(三虞祭) 때문에 기권 하였으며, 6명의 의원이 무기명 비밀투표를 실시하여 전반기 의장을 맡았던 이환설 의장을 후반기 의장으로 만장일치 선출했다.
또한, 부의장 선거는 1차 투표에서 김영자 의원과 이상춘 의원이 각각 3표씩을 획득하여 2차 재투표를 실시한 결과 이상춘 의원이 4표를 획득하면서 후반기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당선 소감에 대해 이환설 의장은 “민심(民心)은 곧 천심(天心)이라는 말을 가슴깊이 새기며, 상반기 2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보다 나은 세련된 민주적 방식으로, 자강불식(自强不息)하는 마음자세로 시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 희망과 꿈을 주는 의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 | | ↑↑ 사진속 이상춘 부의장 | | ⓒ 동부중앙신문 | |
이어 이상춘 부의장은 “동료 의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 여주시 정책 결정에 도움이 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집행부와 더 많이 소통하고 현장을 찾아가는 발로 뛰는 의정활동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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