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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대, ‘NCS송 페스티벌’ 최우수상 수상
취업준비생에 대한 스토리 뮤지컬로 호평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7월 05일(화)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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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여주대학교(총장 김양종) 연예뮤지컬연기과 동아리 무빙인(이영광 외 8인)이 지난 1일 안산대에서 열린 ‘제2차 경기권 NCS송 페스티벌’ 예선전에서 최우수상의 영광과 함께 본선행 티켓을 거머줬다.
이번 대회에서 여주대 무빙인은 ‘Musical NCS Family-우리집 식구는 아무도 못말려’라는 제목으로 취업준비생의 입장에서 효과적인 직업교육과 국가직무능력표준(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에 대한 요구 등을 스토리 기반 뮤지컬로 풀어내 호평을 얻었다.
또한, 이날 대회에 여주대 소리틀과 용마응원단(서현주 외 10명)도 참여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 주최하고 안산대가 주관한 ‘제2차 경기권 NCS송 페스티벌’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의 활용과 확산을 통해 능력중심 사회를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한편, 이번 대회에 여주대학교 및 가평시설관리공단 등을 비롯한 12개팀 80여명이 참가했으며, 본선은 오는 9월 7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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