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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범 여주부시장, 폭염예방 ‘무더위 쉼터’ 방문
취약 어르신 대상 교육 및 운영상태 점검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6년 07월 04일(월)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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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 | | 이석범 여주부시장은 예년에 비해 이르게 찾아온 연일 폭염특보로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지난달 29일 관내 무더위쉼터(경로당, 마을회관 등)를 방문,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여주시는 2016년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기 위하여 마을회관 및 경로당 304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지정‧운영 중에 있으며,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여 안전총괄과, 사회복지과, 보건소가 함께 폭염 상황관리 T/F팀을 구성하여 폭염 취약계층 대상 방문관리 및 홍보활동 등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방문을 통해 폭염취약계층인 어린이, 노약자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이 인쇄된 부채를 나눠주며, 한낮 야외활동 자제 및 올바른 냉방기기 사용법을 안내하고 무더위쉼터 내 냉방시설의 운영상태 등을 점검했다.
한편, 이석범 부시장은 “폭염에 대비해 지속적인 홍보활동 및 폭염상황관리를 실시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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